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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대상자 신청.접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25일
소득인정액 기준 최저생계비 대비 130%∼150%이내

구미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3월 14일까지 2주간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대상자를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학생에 대해 학비 지원 및 감면 사업으로, 신청대상은 지난해 지원 신청을 하지 않은 학생이나 선정기준 초과로 지원 부적합 판정을 받은 학생, 학교장 추천으로 교육비를 지원받은 학생 등이다.

지난해 교육비를 신청해 지원 받은 경우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되며, 기존의 정보를 활용해 소득·재산 조사와 지원여부 심사를 받게 된다.

교육비 지원 대상 선정기준은 지원사업별로 상이하며, 소득인정액 기준 최저생계비 대비 130%∼150%이내 해당하는 경우다.

신청방법은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의 보호자가 신청기간 내 직접 거주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와 소득·재산관련 서류를 제출하거나 '교육비 원클릭 신청 시스템(http://oneclick.mest.go.kr) 또는 복지로(http://bokjiro.go.kr)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으로 신청된 교육비 신청서는 행정기관을 통해 신청자 가구의 가족관계 및 소득·재산 등을 확인하여 해당 학교로 전송하면, 해당 학교에서 학생복지심사위원회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선정, 통보하게 된다.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초·중학생의 경우 급식비(연 63만원),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연 60만원), 교육정보화(연 23만원) 연간 최대 146만원을 지원받고, 고등학생의 경우 고교 학비(연 170만원)까지 연간 최대 316만원 상당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2013년 33,020명이 신청하여 13,150명의 학생이 지원을 받았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에서는 해당학교 또는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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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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