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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초, 도송중 명품인증 우수기관 선정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 25일 제3회 경북 명품 교육 인증제 공모전에서 우수한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제출한 선주초, 도송중, 등 18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수여했다.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경북 명품 교육 인증제는 직속기관·지역교육청을 비롯한 유․초․중․고등학교에서 한 해 동안 실천한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우수한 교육 활동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인증패를 수여하는 최고의 기관 대상 교육 프로그램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95개 직속기관·지역교육청, 유․초·중·고등(특수)학교에서 교육과정, 창의ㆍ인성교육, 방과후학교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응모했다.
 
이 가운데 교육과정 분야에서는 선주초의‘3관 5림 선주교육으로 큰 꿈을 가꾸는 행복 배움터’와  도송중의 '꿈·보람·만족이 있는 행복학교 가꾸기
외 7편, 학교경영 분야에서는 남산중(상주)의‘나를 이끌어 주는 3H 행복 프로젝트’외 2편, 진로교육 분야에서는 문경 문창고의‘문창 비젼스쿨 운영으로 글로벌 인재육성’프로그램이 선정되고, 그 외 독서교육, 녹색교육, 방과후학교, 학력증진 프로그램 등 분야별로 우수 프로그램이 발굴·선정됐다.
 
경북 명품 교육 인증 기관으로 선정된 18개 기관의 우수 프로그램은 내친구교육넷, 도교육청 및 지역교육청 홈페이지와 내친구교육넷에 탑재하고, 해당 분야 연수시 우수사례 발표 등을 통해 도내 전 학교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일반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명품 교육 인증제는 '명품! 경북교육'의 이미지를 확산하고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우수 교육 활동을 발굴·일반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며, 우수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여 경북교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앞으로 명품 교육 실현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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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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