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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 구미 햇살아이지원센터 이사회 및 정기총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27일
아동방임 및 아동학대 조기발견 및 지속적인 지원체계 구축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 구미 햇살아이지원센터 이사회 및 정기총회가 25일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향설교육관에서 열렸다.

후원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 한 행사는 2013년 사업보고 및 2014년 지원사업계획과 조직구성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햇살아이지원센터 이희경 대표(순천향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2014년에는 학대아동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공공보건의료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히며 “경찰서, 소방서, 지역아동센터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아동방임 및 아동학대 조기발견으로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갖출 것”을 다짐했다.

현재 햇살아이지원센터 후원회원은 220명으로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교직원과 개인 및 단체후원자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지난 2월 20일 익명의 기부자는 1년간 1000만원을 약정기부 했다.

순천향구미 햇살아이지원센터는 평생 모은 재산을 지역 내 사회복지 사업에 써달라며 병원에 기증한 故배용이씨의 유언에 의해 시작됐으며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하여 0~18세 아동 중 방임·유기되거나 정서적·신체적 학대로 인해 육체적·정신적인 검사와 치료가 필요한 대상에게 제반비용을 지원하고 가정 내에서 재발되지 않도록 전문 기관과 연계하는 등 의료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7년부터 총74명의 피학대아동과 위기가정 아동에게 진료비, 수술비, 심리검사 및 심리치료를 지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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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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