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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조기정착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27일
박보생 김천시장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종자원 전격방문
ⓒ 경북문화신문

박보생 김천시장은 김천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인 농림축산검역본부와 국립종자원을 27일 전격방문 했다.

이날 이전기관 방문은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에 대해 당초계획대로 조기에 이전해 줄 것과 전반적인 이전계획을 협의하는 등 김천혁신도시의 조기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용호)는 기관통합이후 청사 설계 재추진 및 총사업비 조정으로 신청사 착공이 늦어져 2013년 12월 공사에 착수했다며 늦은 만큼 총력을 기울여 건축공정을 앞당기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국립종자원(원장 신현관)은 신사옥 건립공사가 막바지 작업이 한창으로 종자원은 안양에서의 40년 역사를 마감하고 김천청사로 이전을 준비하면서 김천시가 경쟁력을 갖춘 농업특화도시로서 우리나라 종자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할 핵심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종자원의 역량을 결집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보생 시장은 “공공기관이 본격적으로 이전함에 따라 정주여건 조성을 강화하고 관련부처와 협력해 파출소, 우체국 등 공공시설도 적기에 들어서도록 노력할 것이며 입주 초기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종 편의점․약국 등 민간투자가 활성화되도록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천혁신도시는 이전공공기관 중 2013년 우정사업조달사무소 등 4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하였으며, 2014년 상반기에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대한법률구조공단, 국립종자원이 혁신도시에 각각 이전할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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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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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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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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