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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수업도 디지털 교과서로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27일
고아초. 디지털교과서 활용 교육부 교육정책연구학교 지정 사업 박차
ⓒ 경북문화신문

고아초등학교(교장 조중기)는 2014학년도 디지털교과서 활용 교육부 교육정책연구학교로 3월초부터 연구학교 과제를 적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교육 환경 구축을 완료하고 학생과 교원 연수를 실시한다.

고아초는 ‘스마트교육 기반 디지털교과서 활용을 통한 효과적인 교수 학습 방안 모색’이란 연구 주제로 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스마트 기기 활용 연수를 강화하고 2014학년도부터 시범 운영하는 디지털 교과서를 활용하여 미래 교육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2년간 추진할 연구학교 운영 과제를 디지털교과서 활용을 위한 교수·학습 환경 조성과 디지털교과서 활용 교수·학습 사례 개발 및 적용, 스마트교육 활성화를 위한 고아 SMART Learner 육성으로 정하고 학생들이 윈도와 안드로이드, IOS 기반의 다양한 스마트 교육 프로그램과 기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13년 구미시로부터 지원 받은 교육경비 5천만원과 시·도교육청 평가 포상금, 학교 자체 예산 3천만원으로 안드로이드 기반 패드형 테블리PC 29대와 전자칠판, 스마트교육을 위한 무선환경과 디바이스를 완비한 스마트교실 1실을 구축했으며, 일반교실에서 IOS 기반 스마트교육을 할 수 있도록 맥북 2대와 스마트패드 12대를 구입했다.

또 교사용 컴퓨터 20대와 컴퓨터실을 1실을 정비하여 연구학교 운영에 필요한 물리적 환경을 모두 갖췄다.

고아초는 교육부 디지털교과서 활용 교육정책연구학교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첨단 정보 기기를 활용하는 스마트교육에 앞장 서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적응력을 키우고, 스마트 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직원, 학부모 연수를 강화하고, 교내 모든 교실에서 스마트교육이 가능하도록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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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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