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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산림복합체험단지 MOU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8일
구미시-구미시산립조합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구미시산림조합(조합장 우진석)은 28일 산동면 인덕리 산5-1번지에 조성한 도심형 산채체험장인 구미 산림복합체험단지의 효율적․지속적 유지 관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MOU를 통해 구미시는 산림복합체험단지 중 체험활동․소득생산지구(31ha) 운영관리의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구미시산림조합은 다양한 산림사업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생산․보급․교육을 통한 수익형 산림경영 모델화를 위해 노력하게 된다.

구미 산림복합체험단지는 2011년도부터 2013년까지 시유림 40ha에 체험활동․소득생산․연구시험지구로 나누어 47종 67여만본을 식재하여 친환경 산채체험장과 생산단지 표본을 조성했으며 이번 MOU를 통해 지역 임업인과 귀산촌희망자에게 “산에서 돈”이 되는 올바른 산림경영모델을 제시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산채, 산약초 소개와 교육․채취 체험장으로 운영된다.

구미시는 앞으로 산림복합체험단지 연구시험지구를 산림분야 경운대학교 보건바이오학부와 지역에 적합한 산림소득품종 연구개발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숲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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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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