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은 지난달 28일 관내식당에서 환경미화원 11명과 함께 깨끗하고 행복한 선주원남동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최선을 다해 청소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환경미화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깨끗한 선주원남동을 만들어가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한주 선주원남동장은 자신의 맡은 업무를 묵묵히 최선을 다해 수행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양해지는 주민의 요구에 열린 마음으로 수요자 중심의 청소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인구 5만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선주원남동에서는 공한지 텃밭 조성, 지속적인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쓰레기 줄이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등 다양한 청소행정을 통하여 깨끗하고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 조성에적극 앞장서고 있다.
도량동(동장 이대창)은 3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4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날 발대식에서는 희망의 채마밭 운영계획, 친환경제품 생산 보급 사업 등 세부 사업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총 10명이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관내 희망거리 및 농장 조성사업, EM 쌀뜨물 발효액 생산사업, 폐식용유를 활용한 비누 제작사업 등 3개 사업의 중점적 추진과 함께 환경개선 사업, 공공시설 정비사업 등 지역민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 사업도 함께 추진하게 된다.
이대창 도량동장은 사업기간 동안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안전사고 주의를 재차 강조하고, 희망의 일자리사업이 곧 지역경제 발전의초석임을 명심해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선산읍(읍장 전영욱)은 3일 선산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정모․송영미)의 주관으로 실버․은빛봉사단,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유관기관단체, 주민 등 150여명이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1호 광장 인근 및 다중집합장소 등 주요시설물 집중 정비와 담배꽁초, 비닐봉지와 같은 생활쓰레기와 벽보 및 생활정보지 등 불법 광고물도 함께 정비해 깨끗한 선산 거리를 조성했다.
새마을협의회에서는 따뜻한 커피, 녹차와 함께 삶은 계란을 준비하는 등 지역민에 대한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영욱 선산읍장은 새마을대청소에참여한기관․단체 회원 및 공무원, 주민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며 깨끗한 선산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동동(동장 김종율)은 3일 2층 정보화 교육장에서 1기 교육생 20여명과 인동동주민센터 정보화 교육 개강식 및 첫 수업을 진행했다.
인동동 주민센터 정보화 교육은 3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매일 2시간씩, 7개 과정 2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연중 수강생을 추가모집하고 있다.
김종율 인동동장은 “SMART CITY! 구미의 시민으로서 PC를 자유롭게 사용함으로써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그 정보를 실생활에 사용하여 삶의 질과 범위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