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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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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3일 김천시청에서김천시립예술단원47명의 위촉식을 가졌다.
결원 단원에 대한 추가 모집으로 지난 2월 17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된 김천시립예술단원 모집 공개전형에서 시립국악단 외 3개단 54명 모집에 85명이 지원했다. 특히 시립합창단 일부 파트는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단원들은 3월 1일부터 약 1년간 김천시립예술단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문화예술의 중심 도시인 김천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문화적 욕구 충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제 김천시청의 한 가족이 돼 김천시 문화예술을 많은 시민에게 전하고 외부로 알리는 중요한 일을 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경쟁을 뚫고 시립예술단원이 된 단원들은 선택된 사람들이며 재능을 인정받은 사람들로서 김천시 문화예술발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