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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14 북스타트 출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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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북스타트 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책을 매개로 유아와 부모간의 친교와 소통을 돕고 어려서부터 책과 친근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아울러「아이 낳기 좋은 도시, 김천」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책 꾸러미를 배부하는 문화운동프로그램인 북스타트를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다.
 
김천에 주소를 둔 2012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배부하는 책 꾸러미 가방에는 그림책 2권, 스케치북, 크레파스, 손수건, 홍보리플릿, 부모용 안내책자 등이 들어 있다.
행사기간은 3월 11일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며 시립도서관 도서대출회원으로 등록된 양육자가 가족열람실 및 작은도서관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북스타트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양육자가 도서관회원이 아닌 경우는 가입 신청과 함께 도서대출회원증을 발급 받아야 하며 신분증, 의료보험카드 또는 주민등록등본을 반드시 지참해야한다.
 
김천시립도서관의 도서대출회원 가입자격은 초등학생이상의 시민이지만 유아를 둔 가정은 부모의 회원증으로 최대 10권까지 추가로 대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북스타트 책 꾸러미는 2012년에 태어난 모든 유아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양육자가 배부신청을 해야만 제공되며 준비한 책 꾸러미가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 될 수 있다고 한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라는 취지로 올해 처음 시작하는 북스타트에 많은 가정이 참가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어린 자녀와 부모간의 정서적인 교감도 쌓고 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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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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