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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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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레이 첨단소재 기술연구소>
도레이 첨단 소재(대표이사 회장 이영관)가 웅진캐미칼 인수에 따른 국내외 기업 결함신고을 모두 마치고 지난 달 웅진캐미칼 주식 56.12%의 인수 대금 납입을 완료함으로써 거래를 최종 종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해 10월 우선협상 인수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11월 본계약을 체결한지, 4개월만에 기업인수를 모두 마무리 짓고 향후 주주총회에서 사업 명칭 변경과 함께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들어간다.
향후 도레이 첨단소재는 양사간 전략적 협력을 통해 고부가 가치 제품개발과 역량 통합 기반의 신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한편 도레이 글로벌 네크워크를 활용한 해외시장 확대와 선진 R&D 협력을 통해 글로벌 종합 화학 소재 기업으로 동반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