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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서울 동대문구와 자매결연 체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4일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귀농귀촌인, 관광객 유치확대 기대
ⓒ 경북문화신문

성백영 상주시장과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 구청장이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양 도시 대표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우호증진과 공동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동대문구는 청량리 민자역사를 중심으로 교통이 발달한 도시이면서 경동시장 등 상권 중심지역으로 한국과학기술원 등 전문연구시설과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등 주요 명문대학이 위치해 있는 수도 서울의 중심 생활권역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이다.

시는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경제․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증진해 나갈 계획이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의 홍보․판매와 귀농‧귀촌인 및 관광객 유치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백영 시장은 ”국제 슬로시티 도시이자 귀농․귀촌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상주는 신 낙동강 시대를 선도하는 문화관광중심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살기좋은 도시로 이제 제2의 도약기를 맞고 있으며, 이번 동대문구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긴밀한 협력과 교류 확대로 공동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용국 동대문구의회 의장은 오대동이 고향으로 지난 설 명절에 동대문구청에서 열린 농특산물 직판행사에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는 등 평소 남다른 애향심으로 상주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 오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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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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