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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 시티, 구미 다문화 모자원 달팽이 쉼터 리모델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가 5일 구미 지산동에서 지역 어르신을 비롯한 관계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모자세대 지원 시설인 달팽이 쉼터 리모델링 기념식을 가졌다.

사단법인 “꿈을 이루는 사람들(대표 진오스님)”은 지역 각계각층의 도움을 받아 가정폭력으로 피해를 입었거나 남편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 이주 여성들에게 거처를 제공해 자녀를 보호하고 자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 달팽이 쉼터의 새 부지와 건물을 매입했으나 건물이 낡아 그대로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다행스럽게도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전우헌 공장장이 달팽이 쉼터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전격적으로 새보금자리의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키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전기설비와 인테리어 분야에 전문기술을 가진 365봉사팀의 임직원 50여명이 20여일간 6천만원을 들여 폐허나 다름없던 2층 건물의 외부 담장을 허물고 정원을 새롭게 단장했다. 또 싱크대 교체와 도배를 통해 내부시설을 완전히 리모델링하는 한편 TV와 냉장고 등도 신제품으로 교체했다.

현재 이 곳에는 지난 2월 6일 베트남 출신 모자가정의 입주를 시작으로

3가구 6명이 입주하여 생활하고 있으며 앞으로 총 6가구 12명이 입주해

경제적 여건이 마련될 때까지 최대 3년간 생활하게 된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10년 전부터 주변 소외계층들의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왔으며 지난해 6월에는 결혼 이주여성과 북한이주민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고자 설립된 마을카페 “다락”의 인테리어를 임직원 봉사자들이 도맡아 진행하기도 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전우헌 공장장은 “달팽이 쉼터 리모델링 기념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전문 기술을 활용해 이웃과 복지시설의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꿈을 이루는 사람들”의 대표 진오스님은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도움으로 다문화 모자가정이 쾌적한 환경에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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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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