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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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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회사 및 공사현장 등에 침입, 58회에 걸쳐 1천만원 상당의 건축자재 등을 훔쳐 온 A모씨 (51세)가 2월 28일 김천시 남면 소재 주거지에서 검거됐다.
김천경찰서에 따르면 A모씨는 남면 소재 모 회사 마당에 침입, 그 곳에 있던 삿보드(지지대)60개, 시가 100만원 상당을 1톤차량에 싣고가는 등 2010년 5월부터 2014년 1월 28일까지 건축회사 및 공사현장에서 58회에 걸쳐 1천만원 상당의 전축자재를 훔쳐 온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