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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야간경관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 본격 실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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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4일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공무원, 디자인관련 종사자, 건축사, 옥외광고 종사자, 전문가, 시민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야간경관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활 용방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활용방안 교육에는 구미시 야간경관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 업체인 (주)유엘피 이연소 소장의 ‘구미시 빛의 경관! 새로운 구미를 창조한다’를 주제로 구미시 야간경관 디자인 정책 및 추진현황, 쾌적한 야간경관을 위한 공무원 및 시민의 역할 등의 내용을 소개했다.

또 제작이 완료된 야간경관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 도서는 구미시 각 부서 및 유관기관(교육청, 경찰서 등)과 구미시 건축사협회, 옥외광고협회 등 디자인 관련 종사들에게 배포해 발주부서와 설계업체 등에게 야간경관 업무추진을 위한 사전 지침서로 활용 하고 주관부서에서는 야간경관 디자인 관련 심의ㆍ협의ㆍ자문을 위한 기준으로 삼을 예정이다.

시는 첨단도시에 어울리는 빛의 통합적 인프라 구축과 에너지 절약형 야간경관의 중ㆍ장기 개선을 목표로 지난 2013년 3월부터 12월까지 기본계획을 구상하고 가이드라인을 수립했다. 또 시민을 위한 생활의 빛, 자연을 지키는 환경의 빛, 첨단산업과 어울리는 스마트한 빛의 기본방향을 토대로 요소별, 권역별, 거점별 세부지침서를 마련했다.

 

남유진 시장은 “야간경관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 수립을 통해 구미시가 주간 뿐 아니라 밤의 풍경도 아름다운 도시가 될 것”이며, 특히 “ 야간경관 부문의 지침서가 개발됨에 따라 구미시의 야간경관 디자인 정책이 일관성을 유지하게 되었고, 민간부문에도 점차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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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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