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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만원 경제시장▪친서민 시장 김용창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5일
6일 오후 2시 개소식, 후 3시 30분 기자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연봉 1만원 경제시장을 슬로건으로 내건 가운데 민심 만나기 행보에 나서고 있는 김용창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송정대로 56, 대신증권 6층, 구미시청사 맞은 편)개소식이 6일 (목요일)오후 2시 열린다.

시민과 지지자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김용창 예비후보는 제2의 구미경제 도약 시대를 개막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함께 이러한 토대위에서 시민이 행복한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도 함께 밝힐 예정이다.

특히 개소식 이후에는 별도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질의, 응답을 통해 ‘소통시장, 친서민 시장, 경제시장’으로서 6.4 지방선거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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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완주를 기원합니다. 그런데 몰라도 너무 모르는 분이 시장에 나온 것 같아 심히 우려스럽네요. 진평 별빛공원 장터에는 타지 장돌뱅이가 90%인데 그 사람들을 지역 주민 상인들이라고 하시질 않나.... 너무 티나게 쓰레기 줍질 않나.... 평소에 자기 방 한번 치워보신 분인지 심히 의심이 되네요.... 어쨌든 공천 안되도 완주는 하시겠죠?
03/06 15:21   삭제
해평촌놈
반갑습니다 김용창 후보자님^^
연봉 일만원  멋집니다
이젠 실현할수 있고 구미를 위한 공약 부탁드립니다
예전 시장처럼 포장만 그럴듯한 공약이 아닌
시장임기안에 실현될수있는 공약 부탁드립니다
03/06 04:1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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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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