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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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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이 평소 강의와 웃음봉사를 통해 틈틈이 모은 유머를 책으로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저자는 구미경찰서 원평지구대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이다.(전 김천경찰서 아동청소년계 근무)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학교폭력의 비밀을 말하다'를 출간하기도 했으며 현재 일선 학교와 학부모회 등을 상대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강의를 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웃음치료사, 펀리더십지도사, 레크리에이션지도사, 스피치지도사, 아동심리상담사, 학교폭력예방상담사 등 다양한 이색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으며 자칫 딱딱하고 지루하기 십상인 강의를 유머와 마술, 스팟 등을 통해 재미와 즐거움 그리고 감동을 주는 강의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틈틈히 쉬는 날에는 복지시설, 노인 요양시설, 장애인시설 등에서 웃음치료 봉사활동을 하기도 한다.
저자는 웃음을 통해 삶의 변화를 가져왔으며 행복의 기본이 웃음이라고 주장하며 웃음은 또 풍부한 유머에서 나온다고 했다. 그동안 강의와 봉사활동을 통해 습득한 유머를 모았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유머를 생활화하여 보다 나은 밝은 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하였다.
기고자 : 최성태 구미경찰서 생활안전과 원평지구대 경위 010-5133-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