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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웃음주는 홍익경찰! 국민이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5일
최성태 구미경찰서 생활안전과 원평지구대 경위
ⓒ 경북문화신문

 

현직 경찰관이 평소 강의와 웃음봉사를 통해 틈틈이 모은 유머를 책으로 펴내 화제가 되고 있다.

 

저자는 구미경찰서 원평지구대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이다.(전 김천경찰서 아동청소년계 근무)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학교폭력의 비밀을 말하다'를 출간하기도 했으며 현재 일선 학교와 학부모회 등을 상대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강의를 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웃음치료사, 펀리더십지도사, 레크리에이션지도사, 스피치지도사, 아동심리상담사, 학교폭력예방상담사 등 다양한 이색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으며 자칫 딱딱하고 지루하기 십상인 강의를 유머와 마술, 스팟 등을 통해 재미와 즐거움 그리고 감동을 주는 강의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틈틈히 쉬는 날에는 복지시설, 노인 요양시설, 장애인시설 등에서 웃음치료 봉사활동을 하기도 한다.

 

저자는 웃음을 통해 삶의 변화를 가져왔으며 행복의 기본이 웃음이라고 주장하며 웃음은 또 풍부한 유머에서 나온다고 했다. 그동안 강의와 봉사활동을 통해 습득한 유머를 모았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유머를 생활화하여 보다 나은 밝은 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하였다.

 

기고자 : 최성태 구미경찰서 생활안전과 원평지구대 경위 010-5133-1321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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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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