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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중기 벤처 기업 국방시장 진출 확대 계기 마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6일
국방 기술 품질원, 구미 국방 벤처센터 개소식
ⓒ 경북문화신문

국방기술품질원과 구미시가 6일 구미 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에서 최창곤 기술 품질원 원장, 남유진 구미시장, 방위사업청 김철수 차장, 군 및 업체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국방벤처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센터는 방산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구미지역 중소․벤처 기업 가운데 국방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갖춘 업체를 선발해 협약을 맺고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 된다.

시는 센터 운영에 필요한 재원 및 지역 산업정보를 제공하게 되며, 기품원은 협약업체에 대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 방산시장 진출 지원 등 국방벤처센터의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한다.

 

2011년부터 시와 협의를 거친 데 이어 2013년 12월 26일 MOU를 체결하고 2014년 2월 11일 100여개의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기업 공모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금까지 총 14개 우수 중소·벤처기업과 협약을 맺었다. 이들을 대상으로 센터는 국방 과제 발굴, 국방 기술개발, 민군겸용기술 활성화, 국방관련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국방 분야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또 개소식을 계기로 일정 심사를 통해 협약 기업을 추가로 선정해나갈 예정이다.

 

현재 시는 방산, IT 및 첨단소재 등 지역 주력산업을 기반으로 ICT 융복합 기술개발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구미벤처센터는 관련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국방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최창곤 원장은 “ 구미국방벤처센터 개소를 계기로 정부의 경제혁신 3년의 중심축인 구미 지역 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국방진출을 적극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기품원은 향후 전국 8개 지역의 국방벤처센터를 해당 지자체 산업 전략과 지역 군수 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특화 운영해나감으로써, 방산기술 저변 확대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조경제 구현에 기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품원은 2003년 이후 민간 기술의 국방분야 접목 및 국방분야 부품 소재 기술력과 기술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서울, 인천, 부산, 경남, 전주, 대전, 광주 7개 지역에서 지방자치단체 예산을 지원받아 국방벤처센터를 운영해 왔다. 이들 센터는 총 140여개의 중소․벤처기업의 육성과 방산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13년까지 총 5천67억 원의 국방매출 성과와 더불어 4천173개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부수적인 효과도 함께 거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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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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