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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문화권 선도사업, 김천 황악산 하야로비 공원 조성사업 착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7일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일원에서 김관용 도지사, 이철우 국회의원, 송필각 도의회 의장, 박보생 김천시장, 기관단체장,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악산 하야로비공원 조성사업 기공식을 가졌다.

 

3대문화권 사업의 선도사업으로 백두대간 황악산의 생태자원과 인근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한 생태체험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2016년까지 총1천92억원이 투입되는 조성사업을 통해 시는 대항면 운수리 일원에 전통문화 체험과 심신치유의 장으로 평화의탑, 문화박물관, 전통한옥촌 등을 설치한다. 또 인근 직지사, 직지문화공원, 세계 도자기박물관, 백수문학관과 더불어 생태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산업을 육성하게 된다.

 

도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3대문화권 사업은 도내의 유교․가야․신라 등 풍부한 역사문화자원과 낙동강․백두대간 등 친환경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기반 조성사업이다.

2019년까지 황악산 하야로비공원 조성사업을 비롯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안동) 등 8개 선도사업과 신라문화 탐방바닷길(포항) 외 25개 전략사업 등 총 50개 사업에 3조 5천473억 원이 투입된다.

도는 그동안 국비 3천726억 원을 확보해 황악산 하야로비조성사업을 비롯한 15개 사업을 착공했으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인 선성현문화단지(안동) 등 18개 사업을 조속히 추진 할 예정이다

김관용 도지사는“전통의 숨결을 향유하고 인간과 자연이 교감하는 체험공간인 황악산 하야로비공원 조성을 통해 문화와 감성이 충만한 김천으로 거듭나는데 정치권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해 주기 바란다.”면서 “ 3대문화권사업은 역사문화와 江․山․海 생태 자원을 바탕으로 경북형 문화융성 기틀마련에 선두주자가 될 것이며 경북의 관광지도가 바뀌는 획기적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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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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