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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한책 하나 구미운동, 올해의 후보도서 5권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6일 시립중앙도서관에서 한책 하나구미 운동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5권의 후보도서를 선정했다.

운영위원회는 2월 12일부터 2주간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189종의 도서 중 전시민이 함께 읽고 소통할 수 있는 책을 선정하기 위한 토의절차를 거쳤다.

후보도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쯤 마주쳤을 여덟 가지 가치를 담아낸 인문서 여덟 단어(박웅현 작), 인간을 비롯한 생명의 신비와 존엄의 가치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만드는 가족 성장소설 나무(이순원 작), 청소년의 자살을 통해 본 학교 내 왕따 문제와 이 사회에 만연된 문제를 담아낸 소설 우아한 거짓말(김려령 작), 가족에 대한 단순하고도 진지한 통찰을 보여주는 4편의 단편집 가족입니까(김해원 작), 작가와 두 아들의 이야기를 통해 부모가 자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낸 아들과 함께 걷는 길(이순원 작) 등이다.

 

시는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12일간 인터넷, 스티커, 투표지 등으로 한책 투표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구미시 관내 학교와 시청, 읍․면․동사무소, 공공도서관, 다중 집합 장소에 포스터와 투표지를 비치하고, 시청과 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 인터넷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투표가 끝나면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한 2차 운영위원회의를 개치하고, 올해의 책을 최종 선정한다.

 

2007년부터 구미시에서 추진해 오고 있는 한책 하나구미 운동은 전 시민이 매년 같은 책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정서적 일체감을 통한 지역 정체성을 만들어 내는 독서생활화 운동이다.

2007년 마당을 나온 암탉(황선미 작), 2008년 연어(안도현 작), 2009년 너도 하늘말나리야(이금이 작), 2010년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한비야 작), 2011년 책만 보는 바보(안소영 작), 2012년 생각한다는 것(고병권 작), 2013년 초정리편지(배유안 작)가 선정됐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www.gumilib.or.kr) 또는 전화 (☎ 480-4664)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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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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