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경북도에서 첫 AI(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되면서 도내 농가에 비상이 걸렸다.
경북도 AI 방역대책본부는 8일 경주시 천북면의 모 농장에서 조류 인플루엔지가 확인됐고, 매몰처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방역대책본부는 AI 발병지역인 경기도 평택의 농장에서 지난 4일 중간 크기의 닭 6700마리를 경주시 천북면 농가가 분양받은 것을 확인하고 대책마련에 나섰었다.
도는 타도에서 반입한 닭에서 AI 바이러스가 확인됨에 따라 앞으로 도내로 유입되는 가금류에 대한 관리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