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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새마을 지도자 대학 개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7일 경운대학교 11호관에서 82명의 입학생과 함께 제13기 구미새마을지도자대학을 개강했다.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새마을운동의 추진 방향 및 세대공감·모두가 행복해지는 새마을운동 등에 대한 강의와 등반대회, 우수 새마을현장견학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는 새마을 지도자 대학은 새마을 관련 전문가와 사회저명인사 초청 강의 위주로 편성된다.

 

구미새마을지도자대학은 21세기가 요구하는 새마을지도자의 덕목과 리더십 함양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할 참된 새마을리더를 양성하고 새마을 종주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 향상 및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역일꾼을 양성하기 위해 2003년부터 경운대학교 새마을연구소에 위탁사업으로 시행되고 있다.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본 대학 과정을 개설해 현재까지 738명의 졸업생을 배출함으로서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새마을지도자 평생교육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제 새마을운동은 유네스코에서도 인류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인정할 만큼의 가치를 지닌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적 자산이므로 배움의 장에 동참하신 여러분이 21세기 대한민국의 참된 새마을인으로 지역사회의 봉사와 새마을세계화 실현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역설했다.

 

한편, 구미새마을지도자대학 졸업생으로 구성된 총동창회(회장 이 순)을 포함한 임원진과 김향자 경운대학교총장, 최진근 새마을연구소장 등 구미의 새마을을 중추적으로 이끌어 가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입학생들을 격려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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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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