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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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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의협)가 원격의료 등 정부 정책에 반발해 10일 오전부터 하루 동안 집단휴진에 들어간 가운데 경북도내에서는 23%가 휴진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에 따르면 구미는 182개 의원 중 휴진 24, 선산 17개중 1 곳이었다. 가장 많은 휴진율을 보인 곳은 영천 58개 중 50, 칠곡 48개 중 34, 경주 100개 중 73 곳 등이었다. 이외에도 포항남구 91개중 26, 포항북구 148개 중 28, 안동 72개중 6, 영주 53개중 2, 상주 45개중 2, 경산 121개 중 27, 청송 7개 중 1, 성주 20개 중 1, 울진 15개중 3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