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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김천 고로쇠 전국 명품으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0일
제4회 수도산 목통령 고로쇠 축제
ⓒ 경북문화신문

 

 

제4회 수도산 목통령 고로쇠 축제가 지난 8일 1천여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김천시 증산면 평촌리 옛날 솜씨 마을에서 열렸다.

청정고을로 손꼽히는 증산면 해발 1천 200m에서 자라는 고로쇠 수액의 우수성과 뛰어난 효능 등 농가소득 증대와 함께 휴양관광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김천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열린 축제는 농악단 공연과 청암사 스님의 태극권 시범을 시작으로 고로쇠 물 시음, 고로쇠 물 마시기 대회, 고로쇠 물 경매, 초청가수·각설이 축하공연, 관광객 노래자랑 등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지역특산물 전시·판매, 짚풀 공예,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등 전통문화와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었다.

윤기선 축제추진위원장은 “수도산 고로쇠 축제를 계기로 우리지역 특산물인 사과, 오미자, 산머루, 흑염소 등도 전국에 널리 알려져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면서 “ 인근의 부항댐, 수도산 자연휴양림과 옛날솜씨마을을 연계한 체류형 휴양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고로쇠 축제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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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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