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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THK(주), 우리문화재찾기운동분부에 천만원 후원금 전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1일
  ▶사진 진영환 회장(좌)

삼익
THK 진영환회장은 11일 대구 성서공단 본사에서 박영석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회장에게 국외소재문화재찾기 환수기금으로 1천만원을 전달했다.

삼익THK1960년 대구 성서공단에 본사를 두고 수공구인 줄 생산업체로 출발해 50여년간 지역의 소재부품과 산업용 로봇 산업을 이끌고 있는 지역 내 대표적인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문화예술분야에 기부문화확산기여 및 사회복지기금 1억원을 기탁 하는 등 지금까지 많은 사회공헌으로 진 회장은 대구문화재단으로부터 메세나상과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20호 회원가입식을 갖은 바 있다.
이처럼 삼익THK는 지난 50년간 받은 사랑을 지역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과 사회공헌사업을 진행 중이다.

진회장은 해외로 불법 반출된 우리문화재 찾기 사업추진에 경북의 정체성과 문화주권의 확립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금기탁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에 그동안 공무원, 기업인, 민간인등이 기탁한 후원금은 4억원에 이른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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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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