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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정신혁명 홍익 精神革命 弘益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1일
배원석 구미경찰서 경리계장
ⓒ 경북문화신문

홍익인간이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뜻으로(삼국유사) 단군신화에 나오는 말이고, 재세이화는 세상으로 나아가 도리로 교화한다는 뜻으로 인본주의적이고 현세주의적인 윤리의식과 철학사상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우리나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최고 이념으로 윤리의식과 사상적 전통의 바탕을 이루고 있는 이런 사상적 기조는 종교나 신화와 다르고, 세계의 창조나 내세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으며, “현재 인간세상만이 중시된다”는데 중요성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홍인인간 재세이화」의 자귀만 잘 해석하자는 것은 절대 아니다. 경북청에서 힘주어 주장하는 저 밑바탕엔 바로 우리의 精神革命을 부르짖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홍익경찰이란 별로 어려운 것이 아니다. 누구나가 행하려는 정신이 으뜸이고 강한의지가 있으면 된다.

 

조직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않으면서 동료를 배려하는 마음,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마음, 남의 어려움을 함께하려는 마음이 어우러졌을 때 홍익치안이 되면서 국민의 신뢰를 얻어낼 수 있다고 생각된다.

 

경북경찰이 나아갈 방향은 이미 설정되었고 이제는 경찰조직 전체로 확산되면서 모든 공무원사회가 동참할 때 홍익의 근본목적은 완성된다고 본다.

국민 누구나 만족과 행복으로 감동을 느끼는 사회가 될 때 우리더욱 신명나게 일할 것이고, 진정으로 봉사하는 홍익경찰로서 거듭 태어나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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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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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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