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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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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가 소방행정종합 평가 결과 경상북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소방행정 종합평가는 도내 16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지난 1년 간 도민행복, 도민안전 경북을 실현하기 위해 행정, 예방, 대응, 구조구급 등 27개 업무분야 109개 세부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실시했다.
이결과 구미소방서는 4천점 만점인 소방행정 종합평가에서 총 3천390.23점의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기관로 선정됐다.
이구백 서장은 최우수기관 선정은 지난 한해 동안 구미소방서 전 직원이 합심단결의 결과라며 “앞으로 더욱 더 시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해 지역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소방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소방서는 최우수기관 선정뿐 아니라 지난 2012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경북(도지사 표창) 및 전국(국무총리 표창) 우수기관 선정 등 “안전한 구미, 행복한 구미”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