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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더 가까워지는 '어린이사서제' 운영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3일
어린이명예사서 신청 17일부터 도서관홈페이지에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49일부터 625일까지 도서관과 책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는 사서체험학습활동 어린이명예사서프로그램을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대상으로 운영한다.

어린이명예사서제는 도서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더불어 어린이사서로써 알아야 할 다양한 내용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4~6,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은 317()부터 10일간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10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6개의 테마로 꾸며지며 도서관과 도서관사서에 대해 알아보는 <첫발견 도서관>을 시작으로, 좋은책 고르기와 나만의 추천도서목록을 작성하는 <도서관을 정복하다 1>, 서지정보에 대해 알아보고 서평을 작성한 후 발표하는 <도서관을 정복하다 2>, 서가 돌보기, 훼손도서수리, 대출·반납업무를 체험하는 <도서관을 체험하다>, 우리도서관 소개 홍보책자를 직접 만들어보는 북아트수업 <도서관을 알려보자>, 지난 수업의 활동들을 정리·발표하며 명예사서 위촉장 수료식이 거행되는 <도서관과 친해지다>로 구성된다.

박대현 구미시립중앙도서관장은 어린이명예사서 활동을 통해 참가한 학생들이 자긍심을 갖고, 나의 도서관이라는 주인의식을 가진 명예사서로써 도서관을 사랑하고 책을 사랑하는 도서관이 키운 아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접수 및 문의 : marie721@korea.kr 전화 480-4668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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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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