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혁신단지 추진 가속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4일
혁신단지 실무추진단 구성, 올해 청사진 완성 내년 본격도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혁신단지 조성에 발 빠른 행보 전개
혁신단지 조성 사업에 구미시가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12일, 대통령 주재 제5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구미국가산업단지 제1단지(이하, 1공단)가 ‘혁신단지’조성사업의 최종 대상지로선정됨과 동시에, 구미시는 혁신단지 조성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에 들어갔다.
 
  
발표 이튿날인 3월 13일 구미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이번 ‘제1차 전략회의’에는, 구미시의 14개과 21개 담당 부서의 책임자 및 실무자가참석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조성 실무 추진단은 각 사업별로 ‘혁신역량강화’, ‘공간재편’ 및‘환경개선’의 3단 35명으로 구성됐으며, 부시장이 총괄단장, 경제통상국장과 건설도시국장을 각 사업단의 단장으로 지정, 사업추진에 비중을 높였다.
 
구미1공단에 연이은 대형국책사업 추진
현재 구미 1공단에는 연이은 대형 국책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혁신단지’ 지정, 국토교통부의 ‘재생사업’지구 선정과더불어 중소기업의 먹거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휴먼ICT중소기업 창조생태계 조성사업’이 올해 상반기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심사를통과할 경우, 총 3천여억원의 국책사업이 1공단을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첨단산업과 젊은 도시문화가 공존’하는 공단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로기획되고 있는 이번 혁신단지 조성사업은, 1공단의 산업 역량강화를 통해 차세대 성장전략산업을 육성하고, 도로개선, 주차장 확보, 쌈지공원 조성, 벽면녹화, 간판 정비, 주거환경 개선 등 공단의 공간구조 개편 및 환경개선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인사]구미시..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