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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동소식>>선주원남동-행정협의회 개최, 도량동·비산동 –봄꽃 식재, 송정동-맞춤형 교육 개강, 인동동-폐지수집 어르신 간담회 및 교통안전 교육, 형곡2동-환경미화원 간담회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4일
  ▶선주원남동
 
선주원남동 주민센터에서 도시의원과 기관단체장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요 시정현황과 공지사항 전달, 동 발전을 위한 각종 현안사항 및 각 단체간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3D 실용화지원센터 개소, 혁신산업단지 대상지 선정, 국방벤처센터 개소, 근로자건강센터 유치 등 주요시정에 대한 설명과 구미시장학재단 장학생 선발, 여성친화도시 선포식, 식목일 봄철나무심기, 주민등록 일제정리, 택시 안심귀가서비스,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 안내 등 시정 공지사항이 전달됐다.
또 제23회 선주원남동 벚꽃축제, 16회 선주원남동 경로위안잔치, 22LG주부배구대회 등 동민 참여행사에 대한 논의도 했다.
한편, 벚꽃축제는 4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금오산주차장과 새마을동산 주변 산책로에서 다양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최한주 동장은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중심이 돼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선주원남동이 되기 위해서는 기관단체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도량동(동장 이대창)13일 오전 9시부터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16명이 관내 가로화단 및 양심화분 등에 봄꽃을 식재했다.
이번 식재는 팬지, 비올라 등 봄꽃 2400본을 도량동 입구인 도량교 가로화분 24개와 관내 곳곳에 설치한 양심화분 20여곳, 금오종합복지관앞 가로화단, 밤실지 가로화단에 식재한 것으로 겨우내 움츠렸던시민들의 마음에 싱그러움을 전하고 있다.
이대창 도량동장은 꽃 식재에 참여한 일자리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전하며 봄꽃 식재를 통해 삭막한 도심에 팬지의 화사한 색채를 입혀 보행자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꽃향기가 가득한 도량동을 만들어 가는데모두가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비산동

 
비산동(동장 문경원)12부터 13일까지 이틀에 걸쳐 비산체육공원과 비산동 주민센터 앞 등 관내 화단 3개소 및 화분에 비올라 1700여본을 식재했다.
이날 봄꽃 식재에는 새마을 부녀회,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환경미화원, 비산동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직원들과 함께 참여한 문경원 비산동장은 빗속에서도 아침부터 열심히 봄꽃 식재에 참여한 부녀회원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환경미화원 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비산동 조성을 위해 다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송정동
송정동(동장 김영준)에서는 새봄을 맞이해 활력이 넘치고 신바람 나는 2014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요가, 노래교실, 음악줄넘기)이 주민들의 큰 호응속에 운영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수강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교실개강식을 가졌다.
노래교실에 참여한 수강생 유모씨는 인근 다른 지역으로 배우러 다니느라 힘들었는데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동주민센터에서 참여할 수 있게 돼 삶이 더욱 활기차고 행복하다감사인사를 전했다.
교육과정은 노래교실과 요가교실, 음악줄넘기 등이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기간이 당초 14주에서 18주로 확대 운영돼 주민들의 만족감을 더하며 수강인원이 초과하는 사태가 발생되는 등 인기가 많다.
김영준 송정동장은 주민들에게 건강과 활력이 넘치며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교육에 빠지지 않고 적극적 참여하고 줄 것을 당부하면서 배움의 욕구에 충족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인동동
인동동(동장 김종율)12폐지수집 어르신, 통장, 시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생계수단으로 폐지수집 어르신들이 대부분 시력청력이 상대적으로좋지 못한데다 상황대처 능력이 떨어져 새벽심야 활동시 교통사고 등 위험에 많이 노출돼교통사고 예방교육 및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김태근 시의원은 폐지수집 활동 등으로노인교통사고가 많이 발생되고 있다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제일 주의를당부했다.
김종율 동장은 차량통행이 많은 관계로노인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들에게 횡단보도 준수, 새벽, 심야 등 안전 야광조끼를 착용해서 수집활동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인동동 사회활동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기관단체들과 연계 지속적으로 안전문화운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형곡동
형곡2(동장 백승해)12일 관내식당에서 환경정비로 연일 수고하는 환경미화원과 오찬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봄을 맞이해 애쓰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간단한 복무교육과 함께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백승해 동장은 항상 묵묵히 일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며 더욱 더 맡은바 열심히 일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형곡2동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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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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