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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유아학비 지원 대폭 확대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4일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 만3~5세 1천796억원 지원
경상북도교육청은 학부모의 유아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올해 5만 9천511명에게 총 1천796억원의 교육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ㆍ사립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다니는 3~5세 유아이며, 공립유치원 유아는 입학금 및 수업료를 면제하고, 교육비 월 6만원, 사립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는 교육비 월 22만원을 지원한다.
 
또 방과후 과정에 참여하는 유아에게는 공립유치원 월 5만원, 사립유치원 및 어린이집 월 7만원을 별도로 지원한다. 따라서 학부모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납부해야 하는 교육비 중에서 지원액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
 
지난해 교육비를 지원받았던 유아는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올해 처음 유아학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www.bokjiro.go.kr) 신청을 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누리과정 시행에 따른 유아학비 확대 지원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완화, 유아교육 기회 확대 및 저출산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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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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