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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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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가득한 4월의 봄날, 김천시는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그리고 시민 모두를 위해 다음달 11일 오후7시30분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에 빛나는 ‘윤한 로맨틱 콘서트’를 개최한다.
윤한은 M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에 출연, 다방면으로 재능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이다. 그는 버클리 음대를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OST,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OST ‘그대를 그리다’ 음악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2011년 5월에는 일본의 유명한 레이블인 ‘포니캐년’의 러브콜을 받아 피아노앨범‘Love & Sorrow’를 발매, ‘한류피아노의 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윤한의 공연은 로맨틱한 보컬과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 그리고 그의음악적인 카리스마가 더해져 싱글, 연인, 모두를 위한 달콤한 파티형식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기존 피아노 기반의 팝재즈 프로그램에서 벗어나기타, 베이스, 드럼 기반의 밴드 사운드로 꽉 채워진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8세이상 관람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A석 2만원이다.
공연 및 예매 문의_ 420-7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