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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 로맨틱 콘서트’ 김천에 오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꽃향기 가득한 4월의 봄날, 김천시는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그리고 시민 모두를 위해 다음달 11일 오후7시30분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에 빛나는 ‘윤한 로맨틱 콘서트’를 개최한다.
 
윤한은 M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에 출연, 다방면으로 재능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이다. 그는 버클리 음대를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OST,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OST ‘그대를 그리다’ 음악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2011년 5월에는 일본의 유명한 레이블인 ‘포니캐년’의 러브콜을 받아 피아노앨범‘Love & Sorrow’를 발매, ‘한류피아노의 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윤한의 공연은 로맨틱한 보컬과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 그리고 그의음악적인 카리스마가 더해져 싱글, 연인, 모두를 위한 달콤한 파티형식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기존 피아노 기반의 팝재즈 프로그램에서 벗어나기타, 베이스, 드럼 기반의 밴드 사운드로 꽉 채워진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8세이상 관람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A석 2만원이다. 
공연 및 예매 문의_ 420-7824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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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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