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17일 읍면동소식>선산읍.송정동- 새마을협의회 감자 파종,옥성면-은강장학회 장학금 수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선산읍새마을협의회(회장 김정모, 송영미)와 송정동새마을협의회(회장박배준, 민경애)는 16일 선산읍 죽장리 소재지에 위치한 새마을공동경작지(4,800㎡)에 감자 파종을 실시했다.
2013년부터 도․농 자매결연을 맺은 선산읍․송정동새마을협의회는가을배추 2만포기 가꾸기 등 원활한 상호교류를 통해회원들간 화합과 유대를 강화해 왔다. 이번 새마을공동경작사업의 수익금은연말에 양로원 등 복지시설이나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쓰여 질 계획이다.
이 날 작업현장을 방문한 전영욱 선산읍장은 “우리시가 새마을운동종주도시로 위상을 우뚝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새마을지도자 가족들의열정과 봉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지역발전을위해 많은 활동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옥성면(면장 이형근)은 15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엄기섭 은강장학회 이사장, 엄재우 고문(초대 이사장), 임춘구 구미시의회의장, 관내 기관장, 은강장학회 임원 및 장학생 22명과 학부모 등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0회 은강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은강장학회는 부산한진물산 엄재우 회장(초대 이사장)이 옥성 출신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994년 설립했다. 관내 초등학교 졸업 출신으로 대학교 입학 또는 재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매년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관내 출신의 대학생 22명에게 장학금 130만원씩을 지급하였고, 올해까지(20회) 총 367명에게 3억8천9백8십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엄기섭 은강장학회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정된 22명 모두에게 일일이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은강장학생으로서 더욱 학업과 자기 계발에 매진하여 고향인 옥성발전의 밑거름이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근 옥성면장은 축사를 통해 헌신적으로 고향인재양성에 노력하는 엄기섭 이사장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장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구미장학재단, 서울 구미학숙, 대구 향토생활관 등 구미시 교육사업을 안내하며 지역우수인재 양성과 교육 인프라 구축 사업을 설명했다. 이어 “은강장학회의 장학금 수여식을 계기로 고향 발전을 위해 큰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학생 대표 강민정 학생은 오늘 받은 장학금은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1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