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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창 구미시장 예비후보 연봉 1만원 경제 시장 공약, “행복, 희망 나눔 시민 켐페인 확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선대위 측 “공약 지켜달라, 매일 수십통 지지·격려전화 쇄도” 밝혀
ⓒ 경북문화신문

김용창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공약으로 내건 ‘ 연봉 1만원 경제시장론’이 민심 속으로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고 선대위측이 밝혔다.

선대위 관계자는 “연봉 1만원 경제 시장론이 구미지역 자영업계의 행복 나눔 켐페인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캠페인에 참여하는 분들이 많이 늘고 있다”고 밝히고 “ 특히 이를 지지하고 성원하는 지지전화와 문자가 매일 수십통씩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또 “연봉 1만원 받기가 깨끗한 공직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 같다”며 “시민을 대상으로 한 공약이 준수돼 행복나눔 시민 운동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는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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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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