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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불화수소가스 누출사고 바로알기’ 문답집 발간·보급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환경부 지정 순천향대 구미병원 유해가스노출 환경보건센터(센터장 우극현)는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함께 ‘불화수소가스 누출사고 바로알기’ 문답집을 발간한다.
 
이번 문단집은 2012년9월 발생한 불화수소가스 누출사고에 대한 정확한 정보전달과 함께 사고지역 정상화에 일조하기 위해 발간하게 됐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환경보건센터는 작년 5월 20일 환경부로부터 지정돼 불화수소가스 누출사고(2012.9.27) 피해지역의 2차례 주민건강 영향평가를 주도하며 사고피해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에 노력해 왔다. 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불화수소가스 관련 소문이 주민들의 심리적 고통과 지역농산물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져 사고에 관련된 정확한 정보 전달 및 홍보의 필요성이 제기돼 문답집이 발간된 것이다. 
총 40여쪽으로 구성된 이 문답집에는 불화수소가스 누출사고 이후 진행된 주민건강영향조사 결과와 함께 불화수소가스 및 불산에 대한 기본정보가 수록돼 있다. 또, 불화수소가스 누출과 유사한 화학사고 발생 시에 취해야 할 응급조치와 대피요령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문답집은 3월24일 실시되는 3단계 주민건강영향조사 대상자에게 우선적으로 배포하고,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원내에 비치할 예정이다.
 
우극현 환경보건센터 센터장은 “이번 문답집 발간을 통해 불화수소가스 누출사고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돕고 사고지역 정상화에 일조할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모든 국민들이 유해화학사고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련사례를 연구, 또 유해가스누출 대응 교육 매뉴얼도 곧 발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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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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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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