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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자전거 교통사고를 예방하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정재동 구미경찰서 교통조사2계장
ⓒ 경북문화신문
아직은 아침저녁에는 좀 쌀쌀하지만 햇살이 퍼진 낮에는 완연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다. 날이 포근해 지면 겨우내 집안 구석에 세워 두웠던 자전거를 꺼내어 먼지도 털고 청소도 하여 자전거를 타게 된다.

자전거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휴대폰만큼이나 밀접한 관계가 있다. 가까운 곳은 자전거를 이용하여 볼 일을 볼 수도 있고 이른 새벽 또는 저녁시간에 운동을 위해서 자전거를 타기도 한다.
자전거를 타게 되는 만큼 사고의 위험성도 높아지게 된다. 자동차와 충돌 시는 충격력에 의하여, 단독으로 넘어질 경우에도 자전거의 속도로 인하여 도로에 넘어지는 충격이 아주 커서 심한 부상이 예상된다.

교통안전공단의 자료 중에서 자전거 승차 중 사망자의 상해 주 부위별 구성비를 살펴보면 머리 충격에 의한 사망이
74.4%이고, 구미의 경우 2013년도 자전거 관련 교통사고는 237건으로 전체 발생건수의 3.7% 차지하고 있는데 비해, 자전거 운전자가 사망한 경우는 3명으로 전체 사망건수의 6.3%를 차지하고 있는 것만 보아도 자전거 운전의 위험성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다.
 
자전거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첫 번째, 헬멧을 반드시 착용하여 머리를 보호하여야 한다. 둘째, 가급적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여야 한다.
셋째, 술을 마신 상태로 자전거를 타지 말아야 한다. 넷째, 속도를 줄이고, 신호준수, 횡단보도 이용 등 모든 교통법규를 준수하여야 한다.
 
포근해 지는 날씨와 더불어 건강을 위해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자전거를 탈 때 위의 안전수칙을 꼼꼼히 지켜 자전거로 인해 나와 가족이 불행해 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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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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