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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성공개최 위한 간담회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LG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19일 구미 LG게스트하우스에서 22LG주부배구대회 및 나눔드림 대축제성공개최를 위해 구미시 각 급 단체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22LG기 주부배구대회는 구미지역 LG 5개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실트론, 루셈)의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성취감을 고양하고, 건전한 체육문화 정착을 위해 1993년부터 개최하는 구미지역의 기업주도형 문화축제다.
오랜 기간 동안 지역민들로부터 꾸준한 지지를 받으며 성장한 이 대회는 67일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민이 나눔으로 화합하는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 대학, 시민/사회복지 22개 시설 및 단체 대표자 40여명이 참석해 LG기 주부배구대회 진행사항과 현안들을 공유하고 부스운영 및 입장식 등 참여방안을 토의했다.
 
최선호 LG경북협의회 국장은 나눔이라는 따뜻한 주제로 화합하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은 적극 검토하겠다더불어 시설,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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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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