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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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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창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20일 아침 일찍부터 박정희 체육관, 고아읍 원호 길거리 투어 등을 통해 민심 만나기 일정을 이어갔다고 선대위 측이 밝혔다.
선대위 관계자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날 민생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시민들을 만나 “연봉 1만원 경제시장으로서 구미 경제를 반드시 살리고, 이를 통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서민들이 행복한 경제 부흥 시대를 열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이날 오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여성친화도시 선포식에 참석한 김 후보는 “ 여성들의 인권신장과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및 공간(여성복지회관)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금오공대 24기 최고경영자과정 회장 이,취임식과 서민들의 삶의 현장인 선주,원남동 일대를 투어하면서 민심투어 일정을 마무리 했다.
한편, 김 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여성 지지자들에게 “무급 상공회의소 회장을 5년 동안 역임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구미시장에 당선되면 고향 구미를 위해 임기 동안 연봉 1만원만 받고 오로지 지역 경제발전과 서민들의 곶간을 풍족하게 하는데 최선을 다할 준비가 돼있다”고 밝혔다.
김후보는 또 “연봉 1만원 경제시장 선거 슬로건을 내건 진정한 일꾼, 꺼져가는 경제의 불씨를 살릴 진정한 일꾼에게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