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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기술의 별(★)‘경상북도 최고장인’뽑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경상북도 최고장인 인증서 및 5년간 기술장려금 지급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산업체에 종사하는 숙련기술자를 대상으로 경상북도 최고장인을 선발한다.

 

최고장인 선발은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최고장인은 기계‧전기‧건축‧서비스 등 96개 직종에 종사하는 기술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전문가 심사를 거쳐 5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경북도내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접수일 현재 도내에 소재한 산업체에서 종사하고 있어야 하며, 동일 직종에서 15년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

최고장인으로 선정되면 증서와 5년 동안 매 달 30만원의 기술장려금을 지급받고, 후진 양성 등 기술전수 활동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방법은 도 홈페이지(www.gb.go.kr)‘행정정보-경북뉴스-알림마당’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하고, 거주지 또는 사업장 관할 시장‧군수 등 추천기관 추천서를 받아 도 기업노사지원과에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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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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