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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일 구미시 읍동 소식> 선산읍, 진미동, 지산동, 신평 2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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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산읍 새마을 부녀회

 

선산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송영미) 회원 10여명이 20일, 독거노인 20여명에 관내 목욕탕에서 목욕 봉사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또 목욕을 끝 낸 후에는 관내 식당에서 점심을 제공했다.

전영욱 읍장은 “소외 받고 있는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진미동 자연보호 협의회

 

 

구미시 진미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임순득)가 20일 동 주민센터에서 3월 월례회의 후 새봄맞이 이계천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미1공단 혁신+재생 단지 조성,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조성, 봄철산불예방, 낙동강체육공원 자전거대여소 운영, 각종문화행사 등 시정 홍보사항 전달과 함께 자연보호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새봄맞이 자연정화활동에서는 이계천 도로변 중심으로 인도블럭의 담배꽁초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류하태 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자연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신평2동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 신평2동위원회(위원장 이석전)가 19일 단체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평2동대(동대장 고부기) 예비군들에게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매월 정기적으로 지역봉사활동 및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위원회는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앞장 서 오고 있다.

또한 신평2동방위 지원본부의 급식지원대로 지정돼 있는 위원회 이석전 위원장은 “ 구미시 여성예비군과 함께 향토를 방위하고 자주국방의 선봉이 되는 지역 예비군들에게 따뜻한 밥 한그릇과 함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는 취지에서 급식지원대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영활 동장은 “ 앞으로도 동민 모두가 화합하고 살고 싶은 신평2동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지산동

지산동(동장 이성수)은 19일 샛강사무실에서 지산동 샛강 생태보전회(회장 최상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화기 및 인화물질소지 입산금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기간 안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특별조사 실시, 노인돌보미지원 단기가사서비스 안내 등 각종 시정 홍보사항 전달 후 생태공원의 발전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이성수 동장은 “연꽃단지, 탐방로 등 샛강 생태습지가 구미시민의 휴식처이자 여가공간으로 제공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생태보전회의 노력으로 지산샛강이 구미의 명소로 거듭 날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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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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