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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응급안전 돌보미 설치 완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안전망 확보를 위한 독거노인 응급안전돌보미시스템 장비를 60세대 독거노인가구에 설치 완료한데 이어 올 하반기까지 60세대에 추가 설치할 예정에 있다.

독거노인 응급안전돌보미 사업은 주민등록상 동거자 유무에 상관없이 실제로 혼자 살고 있는 65세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노인중 치매 또는 치매고위험군, 노인장기요양서비스(재가) 및 방문보건서비스 이용자 등 건강상태 취약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독거어르신 가정에 화재감지, 가스감지센서 등을 부착하고 응급상황 발생시 119로 연계되도록 돼 있는 응급안전돌보미는 위기 대응 능력이 부족한 어르신들의 구조, 구급활동을 지원하며 활동감지센서 작동으로 어르신들의 활동이 없을 때 노인돌보미를 통한 방문 확인 등으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시는 또 독거어르신들의 안부확인을 위한 노인돌봄 기본서비스와 자원봉사자 ․어르신들간의 결연을 통한 어르신 안부확인 서비스인 행복의 사랑고리사업, 무의탁독거노인 음료배달사업 등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남유진 시장은 󰡒현재 시에는 3천800여명의 독거노인이 거주하고 있고, 고령화에 따라 독거노인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독거어르신 맞춤형 복지정책 지원 및 개발로 어르신 행복도시 구미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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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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