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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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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26일 경북소방본부 주최로 영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되는 ‘제3회 경북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앞두고 19일부터 25일까지 일반인참가선수(상모고 2학년 황윤정, 장윤정)를 대상으로 교육·훈련을 실시한다.
심페소생술 경연대회는 국민 참여의 심폐소생술 경기를 통한 일반인 심폐소생술 향상으로 국민의 생명 존중에 이바지하기 위해 개최된다.
심폐소생술은 심장과 폐의 활동이 멈춰 호흡이 정지되었을 경우 4분 이내에 시작하면 소생할 가능성이 큰 응급처치이다.
이구백 구미소방서장은“심정지 발생 후 1분이 경과할 때마다 생존율은 7~8%감소하며 이 때 최초 발견자가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사용한다면 한 사람의 목숨을 구할 수 있으니 대회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생명을 살리겠다는 의지로 대회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