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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하천 우리가 만들어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1일
구미시, 세계 물의 날 기념 하천 정화 활동 실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2014‘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환경단체 및 각 기업체 관계자 등 500여명과 함께 21일 구미시 한천 3.8km에하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하천 정화 활동에는 낙동강 공동체, 환경문화시민연대 구미시협의회, 경북환경시민연합회 구미시지부, 신천지 자원봉사단과 기업체 도레이첨단소재(주), LS전선(주), 삼성전자(주), 델코(주), 제일모직(주), LG디스플레이(주), LG이노텍(주), LG실트론(주)등이 참여해 한천 구역 내 묵은 쓰레기를 제거했다.
 
‘세계 물의 날’은 지구상에서 물 부족에 시달리는 모든 국가들에 대한 관심과 개선을 촉구하고, 점점 심각해지는 수질오염을 방지하며,수자원을 보호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의미 있는 날이다.
 시는 ‘2015년 제7차 세계 물포럼’대구․경북 개최 홍보와 구미지역 글로벌 물산업 기업들이 2015년 세계 물 포럼에 대비 할 수 있는 물 산업 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정인기 주민생활지원국장은 "
물은 생명의 근원이며, 우리가 지켜가야 할 가장 소중한 자원으로, 깨끗한 환경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노력과 한방울의 물도 아끼고, 사랑하는 소중한 마음"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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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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