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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독감(AI) 걱정 뚝! “닭·오리고기 끓이고 익히면 안전”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1일
의·약단체 닭·오리 소비촉진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최근 AI발생으로 인한 닭오리고기의 소비부진 타개를 위해, 20일 오후 7시 금오산에 위치한 음식점에서 건강보험공단구미지사 및 구미시의사회, 구미시한의사회, 구미시치과의사회, 구미시약사회 등 4개 의약단체와 함께 닭오리 소비촉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닭고기 요리 시식회를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구미시의사회장은 “AI 바이러스는 75에서 5분 정도면 사멸하기 때문에 익혀서 먹으면 안전하다며 닭오리고기의 안정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어 오리고기는 탄력 있는 피부유지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 된다며 소비촉진운동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보건소장은 참석자들에게 닭오리고기의 안전성에 대해 각 단체의 회원 및 시민들에게 홍보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간담회를 계기로 닭오리고기의 소비촉진이 일어나 사육농가 및 음식점들의 근심걱정이 사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남유진 구미시장이 참석해 조류독감(AI)으로 소비가 크게 줄어둔 양계농가 및 음식점들의 어려움을 전하며 약단체회원들이 먼저 나서 모임이나 가족단위 외식 시, 닭고기 및 오리고기를 이용해 농가 및 음식점들의 걱정을 덜어 달라고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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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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