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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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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과 상주시(시장 성백영)가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온난화 이해를 통한 환경교육 중요성 인식과 기후변화적응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마인드 확립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후변화 적응반환경교육을 21일부터 5월 9일까지 상주시 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열기로 했다.
연수대상은 기후변화 적응에 관심있는 상주시민 50명이며, 주요 교육내용은 기후에너지 문제와 우리의 실천, 생물종 다양성과 기후변화 적응, 기후변화의 이해와 국내외 동향, 지역사회의 기후이해, 신재생에너지 현장체험학습, 연수원과 함께하는 재능기부 등이다.
이진관 원장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지구촌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온난화, 대기오염 등 각종 환경문제에 대해 기후변화 이해 및 적응, 국내외 동향, 신재생에너지 현장체험학습 등 다양한 접근을 통해 도민들이 생활 속 기후변화 적응 실천 확대 및 자연사랑의 통합적 사고를 배양하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