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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급 아파트 대상 절도범 일당, 구미경찰서 검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전국의 고급 아파트에 침입해 절도행각을 벌여온 범인이 검거됐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해 12월 13일 구미시 박정희로 모 아파트의 출입문을 파괴하고 침입, 안방 등을 뒤져 현금 150만원, 24k금반지, 귀금속 등 610만원 상당의 재물을 훔친 박모씨(27세)등 4명을 검거하고 구속 수사하고 있다.

이들 일당은 이외에도 지난 3월 14일까지 서울 4곳, 부산 1곳, 대구 2곳,대전 2곳, 광주 1곳, 울산 2곳, 김해 2곳, 천안 2곳, 포항 2곳, 구미 4곳 등 총 22회에 걸쳐 고급 아파트 만을 골라 현금과 귀금속 등 1억1천 3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마산 모 중학교 선후배들인 이들은 뚜렷한 직업이 없어 생활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교도소에서 배운 수법으로 망을 보는 조, 실행 조 등으로 역할을 분담, 분배하기로 공모했다. 또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모자와 장갑을 끼고 전국을 무대로 범행을 저질러 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피의자를 검거해 구속하는 한편,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범행을 한 것으로 미루어 또 다른 절도 행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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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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