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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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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남통e 편한세상(자치회장 김낙관) 임원진 40여명이 22일 ‘함께 만드는 아파트, 함께 나누는 남통’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포항 내연산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아파트를 위해 봉사하고 있는 통장,반장,부녀회 임원,작은도서관 임원,노인정,동 대표들로 구성된 임원진은 이날 포항 내연산 산행 후 제기 차기 및 장기자랑을 통해 화합을 도모하고 아울러 아파트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더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김낙관 자치회장은 “e 편한 세상 아파트가 명품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앞장서 솔선수범하면 할수록 주민들이 그만큼 행복할 수 있다”며 단합을 강조했다.
작은도서관 개관을 시작으로 농촌과 자매결연을 통해 직거래장터를 개장할 계획을 구상 중에 있는 e 편한 세상 아파트 자치회는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영화관을 임대해 주민이 함께 볼 수 있는 무료 영화 관람 프로그램도 분기별로 준비하고 있다.
한편 지난 15일에는 부녀회 주관(부녀회장 김희정)으로 1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아파트 안팍을 알뜰하게 단장했다. 특히 유치원 어린이부터 노인정 어르신까지 손에 손을 잡고 참가한 주민들은 이날 내가 사는 아파트 주위를 아름답게 가꿔 사랑의 공동체를 실현하자는 다짐을 하기도 했다.
김희정 부녀 회장은 “ 일년에 두번 정기적인 대청소를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아파트 환경 조성에 앞장 서 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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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아파트 만들어주세요
03/27 20:2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