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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남통e 편한세상 자치회 내연산 단합대회, 부녀회는 아파트 청결 캠페인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남통e 편한세상(자치회장 김낙관) 임원진 40여명이 22일 ‘함께 만드는 아파트, 함께 나누는 남통’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포항 내연산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아파트를 위해 봉사하고 있는 통장,반장,부녀회 임원,작은도서관 임원,노인정,동 대표들로 구성된 임원진은 이날 포항 내연산 산행 후 제기 차기 및 장기자랑을 통해 화합을 도모하고 아울러 아파트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더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김낙관 자치회장은 “e 편한 세상 아파트가 명품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앞장서 솔선수범하면 할수록 주민들이 그만큼 행복할 수 있다”며 단합을 강조했다.

작은도서관 개관을 시작으로 농촌과 자매결연을 통해 직거래장터를 개장할 계획을 구상 중에 있는 e 편한 세상 아파트 자치회는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영화관을 임대해 주민이 함께 볼 수 있는 무료 영화 관람 프로그램도 분기별로 준비하고 있다.

  



한편 지난 15일에는 부녀회 주관(부녀회장 김희정)으로 1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아파트 안팍을 알뜰하게 단장했다. 특히 유치원 어린이부터 노인정 어르신까지 손에 손을 잡고 참가한 주민들은 이날 내가 사는 아파트 주위를 아름답게 가꿔 사랑의 공동체를 실현하자는 다짐을 하기도 했다.

김희정 부녀 회장은 “ 일년에 두번 정기적인 대청소를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아파트 환경 조성에 앞장 서 겠다”고 약속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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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주민
집값좀오르게
명품아파트 만들어주세요
03/27 20:2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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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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