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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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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27일 박보생 김천시장과 이철우 국회의원 등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거리- 금류아파트 간 도로개설공사 기공식을 가졌다.
기존 시청로에 집중된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해 부거리 마을 입구에서 신음택지 내 금류아파트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구간을 개설하면 대신동 일원의 출·퇴근 시간 차량 증가로 인한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이 지역의 도시개발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기공을 하게 된 사업구간은 연장 550m에 폭 10m로 2013년 사업비 50억원을 확보해 2015년 완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