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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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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LG실트론,루셈 등 LG 5개 자매사 사회봉사단이 군위군 효령면 금매리의 학마을 일대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노후 환경 개선사업을 전개했다.
LG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가 구미 LG 5개 자매사 공동으로 진행한 벽화 그리기는 경북 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행복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날 LG사회봉사단의 손길에 힘입어 학마을 노후벽면은 희망찬 벽화로 가득 메워졌다.
한편, LG경북협의회와 구미 LG 5개 자매사는 지역문화축제 개최, 임직원 재능기부, 성금 후원, 지역사회 투자, 지역복지시설 기부체납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최선호 사무국장은 “LG사회봉사단은 지역민을 위한 재능기부활동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LG는 복지의 손길이 필요한 곳들의 눈과 귀가 되어 사각지대에 지역민들이 놓여있지 않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