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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 소화기 내시경센터 확장 오픈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이 소화기질환과 소화기암의 진단과 치료기능을 갖춘 소화기내시경센터를 확장한데 이어 28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진료에 나섰다.

새롭게 문을 연 소화기 내시경센터는 6개의 독립된 룸으로 구성돼 있으며. 상부 위장관 내시경실, 대장 내시경실, 초음파 내시경실, 협대역 내시경실을 갖췄다. 또 상담실, 대기실, 환자갱의실, 전처치실, 주사실, 회복실, 세척실 등으로 구성해 환자에게 보다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상부위장관, 대장 등에 대한 최첨단진단내시경이 가능하며 특히 초음파내시경, 협대역내시경은 최고의 기종과 종류를 구비해 일반내시경으로 진단이 어려운 병변도 진단이 가능하다. 특히 지역 최초로 조기위암의 점막하박리술(ESD)을 시행하고 있어 암의 조기발견과 치료성과를 높이고 있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소화기내시경센터는 년간 1만5,000건 이상의 소화기내시경 검사와 시술을 시행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세계 소화기 내시경학회(World Organization of Digestive Endoscopy. OMED)로부터 국제 내시경 교육센터로 인증받은 순천향대학 서울병원 소화기병센터와 순환체계로 진료하며 축적된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진료가 가능하다.

 

이태일 소화기내시경센터장은 “새롭게 확장한 센터는 환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며 “늘고 있는 소화기질환에 대한 연구와 진료로 지역민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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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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