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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으로 가족 행복 UP!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31일
구미가족자원봉사단 연합봉사활동
ⓒ 경북문화신문
구미가족자원봉사단(단장 박세덕)은 29일 오전 10시 단원 100여명이참여한가운데 금오산 도립공원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 날 참여한 회원들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금오산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을 한 후, 올레길을 걸으며 가족 간의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또 가족봉사단 단원 외에 각 팀에서 정기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그룹홈 이용 아동들도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박세덕 가족봉사단 단장은 “구미시의 얼굴인 금오산이 좀 더 깨끗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는데 가족봉사단의 손길이 작게나마 도움이되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유영명 안전행정국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의미있다”며 “앞으로도 가족봉사단이 봉사활동을 통해 건전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고 행복한구미를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전했다.
 
구미가족자원봉사단은 2006년 3월 조직돼 현재 230여명의 회원이5개팀(나눔사랑팀, 환경사랑팀, 늘푸른팀, 해오름팀, 동그라미팀)으로활동하며, 관내 아동시설ㆍ노인시설 등 기관방문 봉사와 장애인세대주거환경개선, 재가봉사를 비롯하여 농번기 농가일손돕기 등 지역사회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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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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